문화 트랙 · 조선 궁궐

서울 한복판에 남은 조선 5대궁

경복궁·창덕궁·창경궁·덕수궁·경희궁 — 조선 왕조 500년의 무대가 된 다섯 궁궐을 창건 연도, 대표 전각, 관람 정보, 그리고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포인트까지 한눈에 정리했습니다.

🏯 궁궐 카드

📊 5대궁 한눈에 비교

궁궐 창건 역할 대표 전각 한 줄 특징
경복궁 1395 법궁(정궁) 근정전 정도전이 이름 지은 조선 제일의 궁, 임진왜란 소실 후 흥선대원군이 중건
창덕궁 1405 이궁(동궐) 인정전 자연과 어우러진 후원, 조선 왕들이 가장 오래 머문 궁 · 유네스코 세계유산(1997)
창경궁 1483 생활 궁궐(동궐) 명정전 왕실 웃어른을 모시던 궁, 일제가 창경원 동물원·식물원으로 격하
덕수궁 1593 대한제국 정궁 중화전 · 석조전 근대 서양식 석조전이 공존, 아관파천 후 고종이 환궁해 대한제국을 선포
경희궁 1616 이궁(서궐) 숭정전 서쪽의 궁, 일제강점기에 대부분 헐려 규모가 크게 축소